존 핸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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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375px-John_Hancock_1770.jpg
John Hancock.1737~1793
미국의 정치인이자, 초대 및 3대 메사추세츠 주지사, 그리고 미국 독립선언서에 맨 처음 서명을 한 사람이다. 제2차 대륙 회의 4대[1] 및 13대[2] 의장을 맡았다.
이 사람 때문에 John Hancock은 자필서명(handwritten signature)이란 의미를 갖게 되었다. 그때 분위기 파악 못 하고(또는 영국왕 조지 3세가 돋보기 없이도 볼 수 있도록 출처) 크고 굵은 남자다운 서명을 남겼고, 다른 사람들은 사인할 자리가 없을 것을 걱정하여 조금씩 작게 사인을 했다고 한다. 그래서 지금 독립선언서 원문을 보면 존 행콕의 서명만 다른 서명보다 더 크고 화려하며(심지어 정중앙에 위치), 이후로 존 행콕은 말 그대로 자필서명을 뜻하는 관용어구처럼 쓰이게 된 것이다. 확인[3]
또한 존 핸콕은 미국의 만화에 등장하는 초인 '존 헨리'와도 관련이 있다. 참고
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에도 등장한다. 위에 서술된 사실을 반영했는지 서류에 열심히 서명하는 모습으로 첫 당장. 조지 워싱턴으로 변장한 베네딕트 아놀드가 항립선언서에 싸인하라고 하자[4] 곧바로 실행하려고 했다.[5] 조지 워싱턴이 뱉은 나무 틀니에 손을 부딪쳐서 싸인을 못하게 되었는데, 이때 티미가 자기 이름을 직접 서명한다. 그리고 존 핸콕은 이걸 서명이라고 쓴 거냐며 깠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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